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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올데이 프로젝트에 이렇게 하라 조언해 화제

카드가 올데이 프로젝트에게 조언을 했대
올해로 9년째 혼성그룹으로 활동 중인 카드가 데뷔한 후배 올데이 프로젝트를 향해 조언을 전했음
지난달 30일 서울 광진구 한 카페에서 그룹 카드의 미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리며 인터뷰를 진행했었는데
그 자리에서 올데이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고 함
카드는 올데이 프로젝트가 신생 그룹이라서 아직 경험이 부족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자신들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려는 의도였던 듯
정말 솔직하게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후배 그룹에게 조언을 하는 건 상당히 이색적인 장면이었음
카드가 오랜 시간 활동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는 반응도 있었음
하지만 일부에서는 왜 카드가 조언을 해야 하나?라는 의문도 있었음
카드와 올데이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소속사에 속해있고
다른 음악 스타일을 가진 그룹이라서 관계성이 별로 없어 보임
그래도 카드가 직접적으로 조언을 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 듯
이번 일화로 카드의 멤버들 간의 유대감이나 음악적 성장에 대한 이야기도 다시금 주목받을 것 같음
그 조언이 왜 더 주목받았는지 보면 그 이유가 명확해짐
그래서 카드가 직접적으로 조언을 해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을 수도 있음
하지만 문제는 이 조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다는 점임
카드가 공식적으로 소속사나 관계자와 협의해서 말한 게 아니라면
정작 실제적으로 그렇게 말하는 건 거의 없음
보통은 서로 다른 소속사라서 관계가 별로 없거나
조언을 하면 오히려 불편한 감정을 줄 수 있기 때문임
그런데 카드는 그런 걸 고려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했으니
이건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음악인으로서의 자세를 보여준 거라고도 볼 수 있음
또한 카드가 이런 조언을 한 건 단순히 후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이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을 수도 있음
장기적으로 보면 이 일화는 카드의 멤버들 간의 유대감이나
그룹 내부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례로도 주목받을 수 있음
이번 일을 계기로 카드가 앞으로도 후배들과 교류를 이어갈지
혹은 이 조언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아직까지 구체적인 반응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일화는 음악계에서 선배와 후배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음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음악이라는 장르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는 말도 나옴
앞으로도 이런 사례들이 더 늘어나길 바라는 목소리도 있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