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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체고 동창 트라이 시청 후기 털어놓아

김요한이 체고 동창들이 만든 트라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후기를 털어놨음
그게 뭐냐면 SBS에서 방영하는 예능 프로그램인데 체고 출신 연예인들이 출연한다고 함
김요한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OSEN과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 이야기했음
체고 동창들이라고 하니 김요한도 체고 출신이었고 그 친구들이 만든 프로그램이라 관심 있었던 듯
프로그램 내용은 좀 특이한데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를 따라가면서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든다고 함
김요한도 직접 보고 감탄했고 정말 신박하다고 말했음
그리고 프로그램에 출연한 동창들과의 추억도 잠깐 언급했음
체고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사람들이라 그런지 서로 잘 알고 있음
김요한이 이걸 공개하면서도 우리 체고 동창들 진짜 대단하다고 덧붙임
이번 인터뷰로 체고 출신 연예인들의 활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
김요한도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에 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힘
체고 출신 연예인들이 주축이 된 프로그램이라서 김요한도 관심을 많이 했던 듯
김요한도 우리 체고 동창들 진짜 대단하다고 말했고 그 말에 공감하는 분위기였음
이런 프로그램이 나온 건 최근에만 아니라 2010년대 중반부터 체고 출신 연예인들이 자주 등장하면서부터 시작된 거 같음
하지만 트라이라는 프로그램은 기존의 체고 연예인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방향으로 가고 있음
기존의 경우는 단순히 체고 출신 연예인들을 모아서 잔소리나 과거 이야기를 풀어내는 식이었는데 트라이라는 건 더 현대적이고 유튜브 스타일의 콘텐츠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한 듯
김요한이 이 프로그램을 직접 보고 감탄했다는 점에서 그 프로그램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음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SBS에서 방영하고 있어서 TV와 온라인 콘텐츠를 동시에 타겟으로 삼고 있는 것 같음
그렇다고 해서 김요한이 직접 출연할 가능성은 낮을 듯
김요한이 이 프로그램을 언급한 건 단순히 관심을 표현한 게 아니라 그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공감했기 때문임
이런 변화는 최근 TV 방송사들이 온라인 콘텐츠와의 경쟁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추세와 맞닿아 있음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들음
체고 출신 연예인들의 인지도는 높은데 이 프로그램은 그들과의 연결고리가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임
이번 김요한의 언급으로 트라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질 가능성이 큼
특히 체고 출신 연예인들의 팬들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보고 싶어 할 수도 있음
하지만 동시에 체고 출신 연예인들만 다루는 프로그램이 또 하나 생겼다는 점에서 비판도 있을 수 있음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면서 체고 출신 연예인들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수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