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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로젠버그 키움 외국인투수 첫 출전 기대감 높아

키움에 새로 온 외국인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23승을 기록한 전임자들을 따라갈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음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괜찮은 분위기라며 일단은 긍정적인 신호가 나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1일
원래 외국인투수 자리를 맡았던 선수들이 23승을 기록했었는데 그걸 넘어서는 성적을 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건 사실임
하지만 로젠버그는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감이 높아짐
팀 내부에서는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고 팬들도 기대를 걸고 있음
네이버SEO 다만 실전 경기에서 얼마나 잘 소화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앞으로 팀의 외국인투수로서 어떤 역할을 할지가 관건이 될 듯
성적이 안 나오면 그림자를 벗기 어려울 수도 있으니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있는 상황임
스프링캠프에서의 모습이 괜찮았다고 해도 실제 시즌 들어가면 다를 수밖에 없음
지난해까지 키움에서 활약했던 외국인투수들은 모두 23승 이상을 기록했었고 그 중 일부는 25승 이상을 달성하기도 함
그런 성적을 뛰어넘는 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로젠버그에게도 무거운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음
하지만 스프링캠프 때부터 선수들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 있어 일단은 긍정적인 신호임
팀 내부에서는 그의 역할에 대해 많은 기대를 걸고 있음
특히 올 시즌 키움이 외국인투수 자리를 두 명으로 확대한 점도 큰 영향을 줄 것 같음
이전에는 단 한 명의 외국인투수만 쓰던 게 지금은 두 명으로 늘어나면서 경기 운영에 유연성이 생겼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커짐
로젠버그가 그 중 하나로 선발된다면 팀 전체 전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하지만 여전히 걱정되는 건 실전에서의 안정성임
스프링캠프는 상대가 약간이라도 약해서 그런지 잘 던지는 경우가 많음
정규시즌이 되면 상대 타선도 더 강하고 경기 압박도 커지기 때문에 그걸 얼마나 잘 소화할지 지켜봐야 함
그리고 키움이 올 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는 만큼 그의 성적이 팀 성적에 직결될 수밖에 없음
이미 키움 팬들 사이에서도 그의 성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SNS나 커뮤니티에서는 로젠버그가 이전 외국인투수들의 기록을 넘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자주 오르내림
그리고 그가 성공한다면 키움의 외국인투수 전략도 다시 바뀌게 될 가능성이 큼
앞으로 그의 모습을 계속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다만 한 가지 생각해볼 점은 그가 과연 키움에서 오래 버틸 수 있을지임
외국인투수는 계약 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고 성적이 안 나오면 조기에 교체되기도 함
로젠버그가 이번 시즌을 잘 마무리하면 다음 시즌도 연장계약을 맺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만약 실패한다면 팀에서 떠날 수도 있음
그런 의미에서 이번 시즌은 그에게도 중요한 시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