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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 10연승에 뿌듯함 안 느끼는 이유

함유나 2025-10-04 12:29:21 조회 193


NC가 삼성한테 이겨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승리했음
정규시즌 포함 10연승을 달성한 거임
그런데 이호준 감독은 경기 후에도 그리 기분 좋지 않은 듯
경기 중간에 선수들이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경기를 풀어나갔다고 말했음
실수를 한 선수들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오히려 그 상황을 잘 극복했다고 평가했음

그래서인지 감독의 표정이 어두웠던 것 같음
이유는 아마도 선수들이 너무 쉽게 실수를 했기 때문인 듯
감독 입장에서는 그런 실수를 하면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승리를 했지만 그 과정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느낌임
선수들도 감독의 말에 공감하는 듯

이번 승리가 단순한 우승이 아니라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음
이호준 감독의 이런 태도가 NC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경기 끝나고 감독이 웃는 걸 볼 수 없었음
이번 승리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경기였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했는데
선수들이 실수를 하면서도 무리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는 점에서 감독 입장에서는 불안했을 수도 있음
이호준 감독은 평소에도 선수들을 잘 아끼는 편이었지만 이번엔 그 감정이 더 강했음
선수들이 실수를 했을 때도 오히려 그걸 잘 극복했다고 칭찬했지만

감독이 이렇게 말한 건 NC가 지금까지 쌓아온 성적을 유지하면서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지가 있는 거임
이런 태도는 팀 전체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특히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에서 감독의 이런 말은 선수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음
이호준 감독의 이런 태도는 과거 다른 감독들과 비교해도 특별한 부분이 있음
일부 감독들은 승리만 중요하게 생각해서 실수를 덮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호준 감독은 결과보다 과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인물임
이런 성향은 팀의 장기적인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음
단기적으로는 실수를 했을 때 약간의 부담이 생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선수들이 더 성숙해지고 팀 전체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이번 경기는 NC에게 중요한 승리였지만 감독의 입장에서는 아직 준비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는 걸 느꼈을 수도 있음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더 치열한 경기일 거라 예상되는데
이번 경기에서 보인 실수들이 계속 반복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음
그래서 감독이 그런 말을 했을 가능성도 높음
이런 식으로 경기 후 감독의 말을 보면 NC가 지금까지 쌓아온 성적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보인다며
이런 자세가 결국 팀의 미래를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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