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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남극의 셰프 방송 기대감 높여

백종원이 MBC 신작 남극의 셰프에 출연한다고 해서 관심 받고 있음
그가 직접 사전 촬영을 마쳤다고 하던데 방송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백종원은 솔직히 방송이 나와줘야 저희 같은 가맹점 매출이 살죠라고 말했음
이 말에서 그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운영하는 더본코리아의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방송이 나오면 가맹점들이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 듯
하지만 지금까지는 방송 일정이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음
그래도 백종원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그가 어떤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지 궁금한 사람들이 많음
일부에서는 그가 직접 요리하거나 현지 식문화를 소개하는 형식일 것이라고 추측함
어떻게든 그의 이름과 이미지가 프로그램에 큰 무게를 지울 것으로 보임
앞으로 방송 일정이 발표되면 더 많은 관심이 쏠릴 것 같음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요리만 다루는 게 아니라 남극의 자연환경이나 과학적 연구 현장도 함께 다룰 예정이라고 함
그래서 백종원이 단순히 요리사로만 등장하는 게 아니라 여행자나 탐험자 역할도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임
이런 맥락에서 일부에서는 그가 이전에 세계 속의 한국 음식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해외 문화를 소개한 경험이 있었으니 이번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할 것이라고 예상함
하지만 남극은 다른 나라와는 달리 인구가 거의 없고 식문화도 전혀 다른 곳이라서 그의 경험과 맞닿을 수 있을지 의문점도 나오고 있음
또한 프로그램이 MBC에서 제작되는 만큼 대중성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잡아야 한다는 압박도 있을 거임
백종원이 그런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이번 프로그램은 사실 지난해부터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짐
남극 탐사와 관련된 내용을 다큐 형식으로 만들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백종원의 출연으로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이 있었음
그는 이미 여러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강하게 내세우며 성공을 거둔 바 있어서 이번에도 마찬가지 전략을 사용할 가능성이 큼
물론 이는 매출 증대와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한 전략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대중에게 친근한 인물로 남극이라는 낯선 세계를 다가오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음
어떻든 백종원의 출연은 이 프로그램에 큰 무게를 줄 수 있는 요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