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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커쇼 18년 원클럽맨 끝내고 다시 투수 복귀

클레이튼 커쇼가 LA 다저스에서 18년간 원클럽맨으로 활동하다가 은퇴했는데 이제 다시 공을 잡는다고 발표했음
은퇴 선언 후 몇 달 만에 말을 바꾼 거임
원래는 지금 당장 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했는데 갑자기 복귀 소식을 알려서 많은 이들이 놀랐음
커쇼는 최근 투구 연습을 시작했고 구단과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상태임
다저스 측에서는 그의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고 커쇼도 재능이 남아있음을 느끼고 있다고 함
그런데 37살이라는 나이에 다시 투수로 돌아오겠다는 결정은 꽤 큰 결정이겠지
이전에는 건강 문제나 부상 등으로 인해 은퇴를 결심했었는데 지금은 상태가 좋아졌다는 판단이든가
혹시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음
이번 결정으로 팬들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고 메이저리그에서도 관심을 많이 받고 있음
하지만 실제로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 듯
커쇼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갈지 아니면 또다시 은퇴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건 단순히 개인적인 선택이 아니라 메이저리그 전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임
특히 다저스 구단 입장에서는 커쇼의 복귀가 팀 전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그런데 커쇼가 다시 뛰게 된다면 투수진에 또다른 변화가 생길 수 있음
이전에 그가 뛰던 시절엔 팀의 중심축이었는데 이제는 젊은 선수들이 자리를 잡고 있음
그래서 그가 다시 뛰면 팀 내부에서 어떻게 배치될지도 관심이 많음
또한 커쇼가 다시 뛰게 되면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령의 복귀 선수 중 하나가 될 수도 있음
이런 사례는 극히 드물고 그 자체로도 큰 의미를 가짐
실제로 과거에도 유명 선수들이 은퇴 후 복귀한 사례가 있었지만 대부분 짧은 기간만 뛰었음
그런데 커쇼는 지금부터라도 정규시즌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 걸 보면 진짜로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음
그런데 문제가 있다면 그의 몸 상태가 정말 안 좋았던 게 사실임
과거에도 여러 차례 부상을 당했고 최근에도 투구 연습을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그걸로 충분히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걱정하는 이들도 많음
결국은 그가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가 관건일 듯
팬들은 그의 복귀를 기대하면서도 동시에 걱정도 하고 있음
어차피 한 번 더 뛴다고 해도 결국엔 또다시 은퇴할 가능성이 높을 텐데
그렇다면 그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도 있음
이번 결정이 그의 커리어 마지막 장이 될지 아니면 새로운 시작이 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