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데이식스 영케이가 집에 가서 뭐했길래

데이식스 영케이가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서 대식가 면모를 보여줬음
18일에 집대성 채널에 May I Be happy? 대성이 형 집 좀 쓸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대성이 스케줄로 집이 비워져서 빈집이 되었대
그런데 그 빈집에 영케이가 들어가서 뭐하는지 보니 진짜 대식가임
밥을 엄청 먹는 모습이 나와서 팬들 반응이 터짐
영상 속에서 영케이는 밥을 한 그릇 더 먹고는 이거 다 먹으면서도 배가 안 부르다고 말했음
정말 몇 번이나 밥을 먹은 건지 알 수 없지만 분명히 많이 먹었음
팬들은 영케이가 왜 이렇게 먹는 거야라고 놀라면서도 웃음이 나오고 있음
영상은 빈집을 청소하거나 정리하는 게 아니라 음식을 먹는 걸 중심으로 찍었는데
그래도 영케이의 식사량이 화제가 됐음
아마도 대성이가 집에 없을 때 빈집을 활용한 게 아니겠지만
영케이가 이걸 계기로 또 다른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을 듯
이번엔 음식 관련 콘텐츠로 관심 받을 가능성이 높음
그런데 영케이가 이런 영상을 올린 이유가 단순히 먹는 걸 보여주기만 한 건 아닐 것 같음
유튜브 채널 운영자인 대성이가 자신이 없는 동안 영케이가 집에 들어간 걸 허락했을 가능성도 있고
이런 상황을 콘텐츠로 만드는 건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이었음
실제로 데이식스 멤버들 중에서도 유튜브 활동이 적극적인 인물들이 많아서
영케이의 이런 행동은 팬들에게 신선함을 줄 수 있었음
특히 음식을 먹는 장면은 시각적으로도 재미있고 공감도 잘 가는 소재라
이번 영상은 단순한 폭식 영상보다는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느낌임
다만 일부 팬들은 대성이가 집에 없을 때 왜 그런 곳에 들어갔냐는 의문을 던지기도 했음
어떻게 보면 개인 공간에 무단으로 들어간 건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
그런 점에서 영케이의 행동이 조금은 위험할 수도 있다는 지적도 나옴
하지만 어차피 대성이가 허락했거나 아니면 그냥 우연히 들어간 거라면
이런 사생활을 공개하는 건 팬들과의 소통이 목적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임
결국 이 영상은 영케이의 매력 포인트를 다시 한 번 강조해주었고
앞으로도 그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가능성이 높음
이번에는 음식을 먹는 걸로 주목받았으니 다음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됨
